AI 에이전트에게 돈을 벌어다 달라고 했더니, 진짜 해냈다

현재 대부분의 AI 활용 작업은 반자동에 가까운데요. 완전 자동화 또는 시작점이 되는 seed개념으로의 키워드나 컨셉 전달 정도로 자동화를 구현하는 시도가 흥미롭습니다.
자동화 시대에 인간의 개입은 1. 최초 컨셉 도출, 2. 중간과정의 완성도 검증, 3. 최종 결과물에 대한 검증 정도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2번과 3번은 Harness Eng. 등으로 점점 AI의 몫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저는 약간 Bulk의 느낌을 받았는데요. 원가를 최소화한 무작위 생산도 모이면 의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는 아직까지는 AI가 완전 자동생산하기 어려운게 현실(영상과 화면 이해도가 아직은…)이어서 반자동화정도로 진행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만간 강의도 AI가 만들겠죠?
사람과 사람의 접점에서 발생하는 형태만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What to Remember
    • 목표만 명확히 줘라 —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어디까지" 만들지 구체적으로 지시하라. 모호하면 결과도 모호하다.
    • 메신저로 운영하라 — iMessage·텔레그램·슬랙처럼 이미 쓰는 채널에 연결해 부담 없이 시켜라.
    • 단가를 무기로 써라 — 제작 비용이 센트 단위라는 점을 활용해 일단 많이 찍어내고 되는 것만 살려라.
    • 한 달 단위로 검증하라 — 매출이 나오는지 한 달 안에 숫자로 확인하고, 안 되면 즉시 버려라.
    • 여러 개를 동시에 돌려라 — 발표자처럼 "돈 버는 작은 시도"를 여러 개 깔아두고 그중 되는 것에 집중하라.
    • 보안을 챙겨라 — OpenClaw는 시스템 접근 권한을 주는 도구라, 출처 불명 스킬(SKILL.md)은 반드시 검토 후 설치하라.
  • 원제 : How to actually make money with AI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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